저는 굳이 코로나가 아니어도
곧잘 마스크를 쓰고 다녔어요.
쉬는 날에 메이크업을 대충하거나
아예 안 하고 나갈 때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대충 기능이 안 좋아도
저렴하면서도 많은 것을 샀었죠.


그런데 그 사용이라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필수가 되어버린 요즘에는
기능이 그렇게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 KF-AD마스크는
상당히 훌륭한 제품이었어요.

아무거나 샀었던 예전과는 달리
오염된 공기를 잘 막아줄 수 있는지,
숨을 쉴 때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지 등
꼼꼼하게 살펴보게 됐는데요.


특히나 메이크업을 했을 때
화장품이 닿거나 뭉개지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고,
그다음으로 자극이 적어서
뾰루지가 생기는 일이 없어야 하는
아주 순한 상품이 필요했죠.


그런 저에게 국산 KFAD비밀차단제품은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였어요.

식약처에서 검증이 됐다는 것도
아주 훌륭한 부분이었지만
손으로 만졌을 때 안감 자체가
엄청나게 좋아서 만족했죠.
거의 트리플S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지금까지 사서 썼던 것들보다
훨씬 더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워낙 부드러워서 하루의 끝자락에
다시 보더라도 보풀이 일어나지 않았고,
그렇다 보니까 피부에 자극이 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더라고요.


처음에 구입을 하기 전에
후기를 많이 보는 편인데요.
진짜 사서 구매해보신 분들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었고,
제품으로 인해서 트러블이 생겨
불편하셨던 분들도 많이 완화돼서
지속적으로 쓰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기에 믿고 구매한 거예요.

솔직히 코로나 초반에는
얼마나 오염된 공기를
잘 막아주는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시일이 지나면서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밀도가 높은 걸 찾게 되더라고요.
밀도에 따라서 미세먼지까지
걸러준다는 거 다들 아시죠?


전 그걸 몰랐었거든요.
코로나가 심각해진 이후로는
수치에 대해서 더 면밀하게
살핀 뒤에 구매하기 시작했어요.
이 KF-AD마스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어서
왠지 방어막 뒤에서 돌아다니는 것 같아
안심이 되기도 한답니다.

디자인도 장점 중 하나예요.
비슷비슷하게 생긴 제품들이고
일회용인데 디자인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나 싶었지만
이 상품에서 말하는 디자인은
조금 다른 의미를 가졌어요.
다른 상품들은 위아래로 벌렸을 때
양옆에 곡선이 생겨서 얼굴에
밀착이 되지 않아 보호의 기능을
전혀 못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이건 특허받은 설계로
양옆이 들뜨는 문제점을 보완해서
얼굴에 착 달라붙어요.

근데 이게 또 얼굴에 붙는다니까
답답할 것 같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괜히 특허를 받은 게 아니죠.
MB 멜트블로운 필터로 만들어서
공기 순환이 원활한 편인데요.


3중 구조라서 비말이나 침,
수분을 막아주는 것은 기본이면
숨도 편안하게 쉴 수 있다는 게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솔직히 답답하기도 했던 게
정말 살면서 흔하게 느껴보지 못한
불편함 중에 하나였거든요.


이 사태가 진정될 기미가 안 보이니
이렇게 그 속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물품들을
찾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KF-AD마스크는 대량으로
포장이 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도
굉장히 편안한데요.
그냥 쑥쑥 뽑아서 사용하면 되도록
박싱되어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요즘은 아무래도 많은 양을
한 번에 사는 것을 선호하게 됐는데,
이렇게 박스에 포장이 되어 오니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거기다가 가격도 합리적이라서
매번 약국이나 매장에 직접
방문해 샀을 때보다 가격적인
부담이 훨씬 덜한 것도 흡족하죠.

소재에 대해서 조금 더 보자면
바깥은 일반 부직포 소재를 썼어요.
그도 그럴 것이 바깥까지 부드러우면
제대로 모양을 잡아주지 못하고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구겨지면서
얼굴에 고정이 안 될 게 분명하죠.


중간에는 MB 필터가 들어가서
3중 구조로 오염된 공기를
걸러주는 역할을 해요.
마지막으로 직접 내 피부에 닿는
안감의 경우에는 앞서 말한
SSS급 원단을 쓴 건데요.
이 SSS급 원단은 부드러운 생리대나
아가들이 쓰는 기저귀에도
쓰이는 원단일 정도로 부드러움이
특징인 소재랍니다.

솔직히 제가 처음 사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많이 써봤을 거잖아요.
그런데 다들 부드럽다 하더라도
실제로 써 보면 그다지 부드럽지 않았고
밀착되는 것도 부족했거든요.


그것도 대량으로 산 거라서
다 쓸 때까지 꾸역꾸역 쓴 적도
상당히 많은 편이었어요.
그런 저에게 이 KF-AD마스크는
정착할 수 있게 만들어준
아주 고마운 제품이랍니다.

겉면이랑 안 면의 재질이 다르니까
앞뒤 구분을 하기엔 쉬워요.
하지만 위아래를 구분하는 건
아직도 좀 헷갈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건 구분이 쉬워서
착용에 쉽도록 아클린 로고가
딱 박혀 있더라고요.


그러니 그 로고만 보고 착오 없이
착용하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만약에 안경 끼시는 분들은
위아래 잘못 착용했을 때
뜨거운 숨 때문에 안경에
김이 서리는 게 더 심해지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로고가 박혀있는 건
엄청난 장점 중 하나에요.

KF-AD마스크는 저 외에도
온 가족이 사용하는 중이에요.
애초에 다 같이 쓰려고 샀기에
사이좋게 나눠 쓰고 있죠.
가족들은 지금까지 언니나 제가
사다 놓은 제품을 쓰면서
불편한 부분들을 하나씩 말했는데
이건 아무런 말이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다 싫으니까 포기한 건 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다 떨어져 갈 때쯤 다시 살 때가
되지 않았냐는 아빠의 말에
만족했으니 별말이 없었구나 싶었어요.
그 정도로 흠잡을 것 없이
모두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이 KFAD비밀차단마스크에
정착해서 안전하게 생활할 예정이에요.

교직원할인으로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Posted by 라벨르 낙타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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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아요 광이나요
다른 콜라겐 제품들에 비해 짧은시간 큰효과를 보는거 같아 좋아요
바르고 가볍게 떼어낼 수 있는 팩형태라 사용하기도 편해요
피부 예민한 분들도 거부감없이 쓸 수 있는 데일리템이에요!
저는 세안 후 저녁에만 바르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2~3번만 해줘도 충분히 윤광효과가 나타나네요

 

Posted by 라벨르 낙타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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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콜라겐 챙겨먹고 바르는 분들 많은 거 같아요
콜라겐 붐이 일고 있는 것 같은...
제 주변에도 콜라겐 안 챙기시는 분 없더라구요

20~30대 젊은 지인들도 그렇고 40~50대도 그렇고
저도 나이가 먹고 출산까지 겪고 나니
피부가 예전에 비해 많이 상했다는 느낌을 받아요

잔주름도 하나둘 늘어나고 피부탄력도 예전같지 않구요

특별하게 홈케어는 못해줘도 평소에 각종 팩을 즐겨하는 편인데요
그렇다 할 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 하면서 썼었는데
이번에 추천받은 닥터심플스틱 티원콜라겐 크림은 얘기가 달랐어요

닥터심플스틱 티원콜라겐을 일주일에 2~3번정도
저녁에만 사용을 하고 있어요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스파출러를 활용해 적당량 도포하고 기다려줬다가
투명하게 막이 생기면 떼어주는데요

이 방법으로 반통정도 쓴 지금,
피부컨디션이 많이 회복된 느낌을 받고 있어요

사용방법 자체도 크게 번거롭거나 불편하지 않구요
필오프팩 형태인데도 사용 후에 별도로 세안을 하지 않아도 돼서 편하고
떼어낼 때도 깔끔하게 떨어져서 좋아요

저는 피부가 좀 건조한 편인데
(마스크를 쓰기 시작한 뒤로는 유독 더 건조함이 느껴지는..)
크림이 마른 후에 투명한 막을 떼어낼 때
자극없이 부드럽게 훌훌 떨어져서 매일 사용해도 부담은 없어요

떼어내는 팩은 흡수력이 좋은만큼 밀착력도 좋아서
피부와 딱 붙어 떼어낼 때 힘든 제품들이 종종 있는데
닥터심플스틱 티원콜라겐은 그런 현상 전혀없이 부드럽게 떼어져요

하고나면 반짝반짝 윤기가 도는 피부~
처음 했을 때는 이게 정말 내 피부가 맞나 싶었어요
거울을 보면서 요리조리 고개를 돌려보고 그랬죠
분명히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쌩얼인데 빛이 나니까 신기했어요

TYPE1 콜라겐이 피부 깊숙하게 스며들어
피부를 반짝반짝 빛나게 도와주나봐요

닥터심플스틱 티원콜라겐 쓴 뒤로는 수분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피부 자체가 건조함없이 촉촉함을 유지해요
피부가 탱글탱글해질 때까지 꾸준히 써볼게요

Posted by 라벨르 낙타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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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강한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착용이 습관이 됐어요
화장품파우치는 안 챙겨도
마스크는 챙겨쓰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숨쉬기 힘들다고 징징거리지도
트러블 난다고 투덜거리지 않고
나한테 맞는 마스크를 찾고
사서 쓰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답답하고 피부트러블이 생긴다고
마스크를 안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요



불편하다고 징징거리지말고
가장 편리하고 내가 마스크를 쓰면서
겪었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마스크를 찾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쓰고 있는 마스크는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아클린마스크 인데요



평소에도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화장품도 아무거나 쓰지 못하고
쓰던 것만 쓰던 사람인데
마스크도 예외는 아니더라구요

조금만 피부에 자극이 가해져도
따끔거리고 트러블이 올라오는 통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고
의무화까지 되니까
이것저것 다양하게 써보게 됐고
그 결과 나랑 잘 맞는 마스크를 고르는
안목이 생기게 됐네요

피부트러블 없는 마스크를 찾아보니
자연스레 마스크 원단에 대해 알게됐고
원단이 좋은 제품만 쓰고 있어요


그 중 아클린마스크는 가격대비
최고급 원단으로 꼽히는
안감을 사용하고
편한 착용감까지 갖춘 덴탈마스크
제가 찾고 있던 기준에
여러모로 부합하는 제품이었어요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특히 덴탈마스크의 경우는
통기성이 좋은만큼
마스크 자체가 두께감이 얇고
입김에 쉽게 젖기도 하는데요



이 아클린마스크는 방수원단이라
안감이 쉽게 젖지 않았고
젖지 않아서 보풀이 일어나지 않다보니
얼굴 간지러움도 없더라구요



두께감도 적당히 있는 편이라
얼굴 곡선에 밀착되는 느낌도 뛰어나요

금방 흐물거리고 기능을 못하는
덴탈마스크랑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피부에 닿는 안감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부드러움이에요
육안으로만 봐도 일반 마스크와는 달리
좀 매끈매끈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이 안감이 아클린마스크의 매력이에요
아무리 예민한 피부에 닿고 스쳐도
따갑거나 얼굴 간지러움이 없어요

조금만 쓰고 있어도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간지러움을 유발했던 마스크랑은 차원이 달라요



뭣 모르고 싸다고 샀던 마스크들이
피부트러블 일으키는 주범이었는데
그 때는 원단이고뭐고 따져보지 않고
그저 후기 괜찮아보이고 가격 싸면 샀었는데
지금은 기준도 없이 절대 얼렁뚱땅
마스크를 구입하지 않아요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른답니다

직접 써보니 아클린마스크가
왜 피부트러블 없는 마스크인지 알겠어요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도
트러블 없는 마스크가 있을 수 있나 했는데
아클린이 제 피부에는 찰떡이었어요



마스크 바꾸기 전에는
마스크로 가려져 있으면서
숨을 못 쉬는 입주변이랑
턱, 볼 부위로 트러블 장난 아녔거든요
피부도 울긋불긋 열꽃처럼 폈구요



그랬던 피부트러블이 잠잠해지니 신기해요
숨쉬기는 편하면서 밀착력은 좋은 편이고
MB필터까지 들어있어서 안심이 돼요


비말차단, 정전기처리된 필터 때문에
유해물질도 잘 막아준다고 하니
코로나 마스크로 쓰기에도 문제없어요


일반 덴탈마스크는 측면이 벌어지는
단점이 있었는데 아클린은
디자인 특허출원으로 측면 밀착력까지 높여
더욱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얼굴에 착~ 밀착이 되니까 편하구요


밀착력이 좋으니까 안경에 습기도 덜 차요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점3개가
꽤 큰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귀끈도 탄탄하니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서 귀가 덜 아파요


피부트러블 없는 마스크 이것저것 써봤지만
가장 가성비 좋았던 마스크에요
얼굴 간지러움도 없고 대만족입니다!
밀착력까지 더 좋아진 거 같아서
앞으로도 이 마스크 애용하려구요

 

 

 

교직원 전용 할인 /// 아클린 비자극마스크

가볍고 산뜻한 착용감 소중한 내 피부까지 생각하다 + 숨쉬기 편안함 + 3중 필터적용 +피부자극 테스트완료

ahclean.co.kr

 

Posted by 라벨르 낙타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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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 바이러스!



거의 1년 가까이 코로나와의 전쟁을 치루는 중인데요
요즘 3차 대유행이 다시 시작되며,
신규 확진자 수가 쉽사리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400~500명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가져야할듯 해요
8월 이후로 확진자가 잠시 줄어 헤이해진 거 아닌가 싶어요



 

코로나19 3차유행 대비하기


코로나는 잠복기간이 있어
증상 발현시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는데요
이 확진자 중에는 무증상인 경우도 있어
코로나 잠복기간에는 특히나 조심해야합니다

본인이 밀접접촉자 이거나 고위험지역을 방문했다면
자가격리가 필요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보통 코로나 잠복기간은 1~14일 정도로 보고 있어요
그 잠복기간에는 증상 발현시기가 아니라서
본인이 확진된지 모른 채 일상생활을 하다가
상대방에 전염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인데요



이 상황이 지금 3차유행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에요
소규모 감염이 대규모 감염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지속되면
3차 유행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규모가 여전히 크고,
에어로빅, 탁구장, 학원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소규모 감염이 가족과 지인, 동료를 거치면서
대규모 감염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역학조사도 불가능한 상황이라
방역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마스크의 중요성을
또 한 번 강조하면서 착용을 부탁하고 있죠

이제는 말하기도 입 아플 정도입니다
코로나 예방의 첫번째는 무조건 마스크 라는 것!




저는 무더운 한여름에도 마스크를 꼭 착용했어요
집에서 잠깐 나갈 때도 말이죠!
그 한 순간의 방심이 위험한 거라고 하니
마스크는 집을 나오는순간부터 쓰는 게 습관이 됐어요


지금 쓰는 마스크가 통기성도 좋은 편이라
피부트러블도 확실히 덜 하고
제품 자체가 부드러워서 매일 쓰기에도
부담이 없어서 괜찮더라구요

턱이랑 볼 주변으로 트러블이 올라왔었는데
피부에 닿는 안감이 부드러운 마스크를 쓰니까
마찰이 있어도 자극이 없으니 좋았어요



처음에는 일회용 마스크라서
차단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3중구조에 MB필터가 들어있어서
비말, 유해물질을 막아주니 안심이 돼요


코로나 잠복기에 퍼지는 건
대부분 침방울 때문이라고 하잖아요
그 비말을 차단해줄 수 있는 마스크라서
예방차원에서 쓰기에는 딱인 거 같아요
숨쉬기 편하고 피부에 자극없이 쓸 수 있어요



원단 자체가 얇고 가볍지만 두께감은 좀 있어서
비침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에요


귀끈, 코와이어부분도 신경써서 만들어서
끊어짐이나 통증없이 사용할 수 있구요



귀끈이 쉽게 끊어지고 쓰고 있으면
귀가 눌려 아픈 마스크들이 종종 있는데
아클린마스크는 그런 문제없이 착용중이에요

국내생산 제품인데다 품질까지 좋다보니
매일 아침 한 장 씩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코로나 증상이 나타난다면
집에서 자체적인 자가격리기간을 가지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는 게 현명해요
그래야 추가 감염을 막을 수 있을테니까요!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쉽게 잡힐 거 같지 않은데요
외출, 모임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정부에서 권고하는 예방수칙과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우리 현명하게 이겨내보자구요

마스크 착용 잊지 마시구요!!

 

 

 

교직원 전용 할인 /// 아클린 비자극마스크

가볍고 산뜻한 착용감 소중한 내 피부까지 생각하다 + 숨쉬기 편안함 + 3중 필터적용 +피부자극 테스트완료

ahclean.co.kr

 

Posted by 라벨르 낙타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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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적응할 때도 된 거 같은데 여전히 마스크 쓰는 게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이 와중에 눈치없이 트러블은 왜 계속 올라오는건지... 제발 눈치챙겨!! 애초에 KF마스크는 호흡곤란 올 것처럼 답답해서 쓰지 못하는 나 같은 사람을 위해 비말차단마스크가 생겨서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올 여름에 비말차단마스크 붐을 일으켰을 때! 한정판매, 수량 부족 그 극한 상황에서도 마스크를 구해보겠다고 동동거리고  다녔던 사람 나야 나!! 갈수록 심해지는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안 쓸 수는 없었고 살기 위해 비말차단마스크 찾으려고 온 동네방네를 돌아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지금은 공급이 원활해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인터넷만 검색하면 다양한 마스크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던 올해 2월부터 인터넷, 약국, 드럭스토어 등에서 다양한 마스크를 사서 착용해봤고, 그 중에는 재구매를 한 것도 있는 반면 한 번 구매한 것도 다 쓰지 못하고 버린 경우도 있었어요. 유독 마스크 끼고 숨쉬는 걸 답답해했기 때문에 통기성이 좋은 거 위주로 검색해보고 구입했었는데요. 여름부터 지금까지 3번 재구매를 하고 아까까지도 쓰고 있었던 비말차단마스크가 있어요. 오늘은 애정템 중 하나인 그 마스크를 소개해드릴까해요.



이 마스크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피부자극이 없고 숨쉬기 편한 비말차단마스크 이기 때문인데요. 2월부터 빠지지 않고 쓰기 시작한 마스크로 피부상태가 엉망진창이 된지 오래에요. 저는 그나마 피부가 무딘 편이라 기초케어 하면서 진정시켜주면 좀 잠잠해지곤 했는데 제 친동생의 경우는 한여름에 피부트러블로 피부과 신세를 몇 번이나 졌었어요. 지금도 KF94 마스크를 고집해서 쓰고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트러블이 쉽게 가라앉지를 않더라구요.



아깝다고 재사용하면 유난히 더 울긋불긋 올라오기도 하고 오래 끼고 있으니 장사 없더라구요 그래서 비자극 마스크 알아보고 쓰게 됐고 이게 바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는 애정템 아클린마스크에요



한박스 50매 벌크포장이 되어있는 국내생산 비말차단마스크 인데요 3중구조로 중간에 정전기처리된 MB필터(멜트블로운)가 들어있어요 마스크 기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필터가 최고급 필터를 사용해서 믿음이 갔어요 이 MB필터가 있는 마스크는 비말차단은 물론 바이러스균을 막아준다고 하더라구요. 정전기처리까지 되어있어서 미세한 먼지까지도 잡아준다고 하니 정말 안심이 됐죠. 안감과 겉감 역시도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서 부드럽고 매끈해서 아무리 피부에 마찰이 돼도 자극이 없었어요



디자인도 3중 접이식 스타일이라서 얼큰이들도 여유롭게 쓸 수 있는 사이즈에요 귀끈도 신축성이 좋아서 아픔없이 쓰기 괜찮더라구요 끊어짐 방지를 위해 특수 접착이 되어있어서 세게 당겨도 끊어지지 않고 잘 버티더라구요. 반나절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동생도 이 비말차단마스크는 숨쉬기 편하고 귀가 아프지 않다고 굉장히 좋아했어요. 거기다 피부자극 임상테스트에서 비자극 판정까지 받은 제품이라 트러블이 심한 동생에게는 찰떡이었어요. 저 역시도 같은 이유에서 잘 쓰고 있구요. 가성비까지 좋아서 계속 손이 가는 마스크랍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 쓰는 만큼 이왕이면 기능이 확실한 마스크를 써야 좋은데요 국내생산에 두께감 적당하여 통기성이 좋아 숨쉬기 편하고, MB필터가 적용된 비자극마스크 한 번 착용해보세요.

 

 

 

교직원 전용 할인 /// 아클린 비자극마스크

가볍고 산뜻한 착용감 소중한 내 피부까지 생각하다 + 숨쉬기 편안함 + 3중 필터적용 +피부자극 테스트완료

ahclean.co.kr

 

Posted by 라벨르 낙타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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